일본의 주요 인력파견업체인 퍼스널소프트뱅크가 리눅스 관련 기술자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퍼스널소프트뱅크는 최근 엔지니어를 육성하는 3개의 사설 전문학교와 제휴, 공개 운용체계(OS)인 리눅스를 취급하는 기술인력 양성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이 회사는 향후 수요가 급증할 리눅스 관련 전문기술자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첨단 리눅스 기술을 습득하려는 수강생들을 사설 전문학교로 연결시켜줌으로써 매출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