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주요 인력파견업체인 퍼스널소프트뱅크가 리눅스 관련 기술자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퍼스널소프트뱅크는 최근 엔지니어를 육성하는 3개의 사설 전문학교와 제휴, 공개 운용체계(OS)인 리눅스를 취급하는 기술인력 양성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이 회사는 향후 수요가 급증할 리눅스 관련 전문기술자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첨단 리눅스 기술을 습득하려는 수강생들을 사설 전문학교로 연결시켜줌으로써 매출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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