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인 카디날(대표 최희식)이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 대량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카디날은 올초부터 15.1인치 TFT LCD 모니터(모델명 CS151)의 해외영업에 본격 나선 이후 지난달에 미국 컴퓨터 유통업체인 A사와 50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달 들어 유럽지역의 한 IT업체와 70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디날은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일부 대형 모니터 제조업체가 개발 완료한 17인치와 18인치 제품개발에 착수해 올 상반기에 이를 해외시장에 출시하는 등 수출품목을 다양화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