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인 정일인터내셔날(대표 최우석)은 최근 독일 카사블랑카사와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 국내에 이 회사의 비선형편집기 등을 본격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일인터내셔날(구 정일양행)은 비선형편집기를 웨딩숍·비디오작가·소규모 프로덕션 등에 본격 공급, 올해 2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올해 방송관련 장비분야에서 총 3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문의 (02)551-0016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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