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소프트는 22일 현 이장성 사장의 후임으로 홍장표 전 코리아네트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홍장표 신임사장(51)은 지난 85년 삼우전자 상무, 89년 영선컴퓨텍 전무, 93년 코리아네트 상무를 거쳐 지난 97년부터 코리아네트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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