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은 99년도 임금 및 단체 협약을 무교섭으로 타결하고 22일 서평원 사장(오른쪽)과 이규성 노동조합위원장 등 경영진과 노조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본사에서 서명식을 가졌다. LG정보통신측은 『5년 연속 무교섭 타결인 올 임금 및 단체협약의 특징은 직능급 조정을 위한 성과주의 문화정착, 노경 신뢰를 바탕으로 한 회사위임 무교섭 합의도출, 복리후생제도의 합리적 운영 등으로 요약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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