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사는 지난 20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최학래 한겨레 통일문화재단 사무총장(56)을 선임했다.
최 사장은 67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한 뒤 75년 자유언론실천운동에 참여해 해직됐으며 89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 편집위원장과 부사장을 지냈다.
권근술 전 대표이사 사장은 논설고문으로 위촉됐다.
△부사장 성한표 △전무 조영호 △이사 논설주간 김근 △이사 편집위원장 고영재 △이사 이돈명 박성득 △사외이사 박원순 이석태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