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세는 물론이고 선물·외환·채권 시세와 같은 각종 금융정보를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무선방식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금융정보 전용 단말기가 선보인다.
20일 무선데이터통신 전국사업자인 에어미디어(대표 장절준)는 삼성전기와 팬택데이터통신과 공동으로 지난해부터 개발에 들어간 무선데이터망을 이용한 금융정보 전용 단말기를 오는 5월경에 선보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에어미디어는 이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현재가·체결가·종합주가지수·주가동향 등 주식관련 각종 증권정보는 물론 주식 주문과 매매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욱이 에어미디어는 이 단말기를 통해 해외주식·선물·외환·채권·금은 시세 등 매일 변하는 100여개의 국제 금융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