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는 4채널과 100㎒ 대역폭을 제공하는 실시간 디지털 오실로스코프 「TDS224」를 19일 발표했다.
기존 범용 디지털 오실로스코프 「TDS200 시리즈」를 4채널까지 확장한 60/100㎒ 대역급의 「TDS224」는 다중 데이터 신호를 사용해 클록 신호를 관찰할 수 있게 설계됐다.
「TDS224」는 기존 「TDS210/220」과 마찬가지로 오버 샘플링 기술을 채택, 불충분한 샘플링으로 인한 신호 왜곡현상을 없애주며, 모든 채널에서 동시에 전 대역폭 싱글 셧(Single-shut) 획득을 가능케 하는 1GS/s의 고성능 실시간 샘플러를 장착하고 있다. 「TDS224」는 또 자동 측정·설정·세트업, 파형의 저장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고 위치제어를 비롯한 수직축 메뉴를 채널별로 설정한다. 이와 함께 한국어를 비록한 10개 언어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 무게가 1.5㎏으로 이동성과 효율적인 작업공간이 요구되는 제조 및 서비스에 적합하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
3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4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5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CES 2026]AI와 결합...글로벌 빅테크 '로봇 대전'
-
9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역대 최대
-
10
LG엔솔, 4분기 적자 전환…영업손실 1220억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