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세계 최초로 고도의 압축기술인 「MPEG(Motion Picture Experts Group)4」로 동영상과 음성을 압축·기록하는 카메라인 「인터넷 뷰캠 VN-EZ1」을 선보였다고 「일경B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샤프가 선보인 이 카메라는 반도체 메모리를 기록매체로 사용, 최대 1시간 분량의 동영상과 음성(160×120화소)을 기록할 수 있다.
또 기록 포맷으로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ASF(Advanced Streaming Format)를 채택했다.
본체의 크기는 78.8×88×42㎜이며 무게는 148g이다.
이 제품은 특히 높은 압축비율로 동영상이나 음성의 용량을 줄여 PC에 저장, 동영상을 빠르게 인터넷으로 송신할 수 있다.
샤프는 이 카메라를 월 1만대 규모로 생산, 다음달말부터 본격적으로 시판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압선에 앉아 충전한다… 전력망 점검 AI 드론 등장
-
2
360도 돌려차기 한 방에 '수박' 격파…무술 꽤나 한다는 로봇
-
3
자율주행으로 美 대륙 횡단?…테슬라 차주 4300km 주행 화제
-
4
속보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
5
속보마두로, 美법원서 무죄 주장 “난 여전히 베네수엘라 대통령…납치 당했다”
-
6
“무선 헤드셋·이어폰 도청당할수도”…소니·JBL 등 보안 취약점 무더기 발견
-
7
“땡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룩에 美 의류사 웃는다
-
8
“지옥의 감옥”… 마두로 부부, 흉기 난동으로 악명높은 구치소 수감
-
9
지하철 기본 요금이 4300원… 뉴요커도 “이 월급으로 감당 안돼”
-
10
“아동 비키니 이미지 게시했다 삭제”… 머스크 '그록 AI' 또 성 착취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