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오디오전문업체인 영락소리사(대표 안세용)는 미국 올반사의 방송용 오디오편집기 「오디시」를 수입,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본 10개 채널 및 24개 트랙 편집 및 믹싱기능을 지니고 있는 이 장비는 하드디스크 및 착탈식 재즈드라이브로의 자동백업기능은 물론 내부 스테레오 서브 믹스기능, 각 채널에 대해 게인 및 팬컨트롤을 내장한 보조 스테레오 출력기능, 페이드 및 트랙 다이내믹스의 변경, 특수효과음을 추가하기 위한 바운스 트랙기능, 최대 10개 트랙의 실시간 복사·루프기능, 가청 액세스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정지·동작·녹음 등을 위한 트랜스포트 조정기능에다 20초 및 60초의 순간 점프 허용기능, 4밴드 디지털 파라메트릭 등화 및 필터링기능, 신속한 비교를 위한 효과음 바이패스기능, 디지털 인·아웃설정 스크린기능, 스크롤을 인벨로프해 다음에 일어날 상황을 보면서 믹스할 수 있는 트랙기능 등을 구비했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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