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풍속영업 규제개혁방안에 따라 비디오물 감상실, 판매 및 대여업소의 영업시간이 20일부터 완전 자유화된다.
문화관광부는 규제개혁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을 반영, 현재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로 되어 있는 비디오물 판매·대여·감상업소의 영업시간 제한을 폐지하기 위해 「음반·비디오 및 게임물에 관한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해 20일 고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모인기자 inm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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