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엔터프라이즈가 차세대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로 내놓은 「드림캐스트」의 판촉을 위해 대여제를 실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세가는 오는 25일부터 100여 소매점을 통해 게임기와 전용 소프트웨어를 한 세트로 해 2박3일간 500엔 가량의 요금을 받고 빌려주는 대여사업을 실시, 점차적으로 취급하는 점포수를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가가 이번에 대여하는 것은 대여 전용 「체험키트」로 일부 기능을 제한한 게임기와 「소닉 어드벤처」 「세가 랠리2」 등의 체험판 게임 소프트웨어로 구성됐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