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조완해)는 컨설팅, 방법론, IT 및 Non IT부문의 소프트웨어 툴 등을 모두 공급하는 토털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가운데 유니시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유니시스의 컨설팅 전문가가 자체 방법론에 의거해 프로젝트 준비에서 기획단계까지의 과정을 컨설팅하는 한편, Y2K해결 진행상황을 점검해 방향을 제시해준다.
한국유니시스의 방법론 가운데 「ARDES-2K」는 IT부문의 방법론으로, 시스템개발 라이프사이클과 같이 7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은 생산성과 품질을 고려한 환경에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Non IT부문의 방법론인 「스코프2000」은 1단계 비전산부문의 자산조사, 2단계 확인조사 분석, 3단계 해결계획 관리, 4단계 프로젝트 계획실행 및 프로젝트팀 가동, 5단계 테스팅 등 5단계로 구성돼있다.
Y2K 툴의 경우 IT부문용으로 「클리어 2000」과 「시크 2000」 등이 있으며 Non IT부문용 툴로는 「플랜트2콘」이 있다. 이밖에 각 기관의 업무수행 과정에 Y2K문제가 얼마나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고 해당 컴포넌트 Y2K 대응수준과의 관계를 설정하는 「리포지터리 2000」도 있다.
한국유니시스는 농협에 Y2K 컨설팅, 한국생명에 Y2K 컨설팅 및 「시크 2000」 툴 공급, 파리바은행 서울지점에 Y2K 컨설팅 서비스, Y2K 해결검증 서비스, 전반적인 IT장비에 대한 테스팅 서비스 등을 공급해 왔다.
문의 (02)768-1162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