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도가 났던 제일가전이 르비앙전자(대표 박덕성)로 회생한다.
제일가전 부도 이후 회사 정상화에 참여했던 40여명의 직원들이 채권은행으로부터 경락을 받아 회사를 인수, 최근 르비앙전자란 새로운 상호로 법인등록을 마쳐 설립됐다.
현재 대표이사를 비롯해 9명의 직원 대표단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이 회사는 주력제품인 선풍기·가습기·진공청소기 등을 자가브랜드인 「르비앙」을 부착해 가전양판점·홈쇼핑TV·대형할인매장 등을 중심으로 독자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일본·동남아 등으로 수출하고 있는 가습기 이외에 수출품목 및 거래선을 다각화해 올해 약 1백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문의 (0339)353-464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