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대표 이웅근)은 자사가 공급한 윈도NT 운용체계 기반의 신문제작시스템(CTS)을 사용하고 있는 전국 주요 일간신문사에 컴퓨터 2000년(Y2K) 인식오류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업그레이드서비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윈도NT 환경에서 CTS를 사용하고 있는 전자신문을 비롯해 국방일보·매일경제신문·스포츠조선·강원일보·경남신문·경상일보·경인일보·인천일보·광주매일·전남일보·부산매일·한라일보·동서일보 등 일간 신문사는 Y2K 문제에 대한 추가 개발비용이 발생하지 않게 됐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