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이 네트워크화 포털서비스의 시동을 걸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회원제 인터넷서비스 사이트인 한메일넷(http://www.hanmail.net)을 통해 네트워크화 포털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섹션프로바이더(SP) 모집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섹션(section)」은 주기적인 정보제공과 회원별 맞춤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방문하도록 하는 차별화된 콘텐츠 서비스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모집한 SP를 유형별로 네트워크화해 비즈니스맨·어린이·여성 등 계층별로 포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와 함께 SP들이 단순히 콘텐츠만을 제공하지 않고 해당 서비스에 대해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SP들의 브랜드이미지 상승을 위해 BI·CI 작업을 지원하고 한메일넷상에서 광고효과도 거둘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