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인터내셔널(대표 박재천)은 최근 웹서버 제조·공급 업체인 미국 코발트네트웍스와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리눅스 운용체계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서버 「코발트서버」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리눅스에서 웹호스팅·웹페이지 제작·파일전송·인터넷메일 등을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인트라넷을 구성하는 경우 워크그룹별 서버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캐싱서버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지 않고도 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데이콤인터내셔널은 『「코발트서버」는 웹브라우저만으로 서버관리를 할 수 있어 운영이 간편하고 가격 또한 일반 PC 수준으로 대기업 이외에도 개인 또는 중소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2)3465-4729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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