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 장영수)과 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이 동아일보사 부설 동아미디어센터의 인텔리전트빌딩시스템(IBS)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두 회사는 최근 동아미디어 센터와 IBS구축 계약을 체결해 올 연말까지 지하 5층, 지상 21층 등 총 26층 규모의 건물 내부에 첨단빌딩자동제어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1월 개장될 예정인 동아미디어센터는 언론·문화·예술·정보통신·커뮤니케이션·사이버 문화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구축되는 건물로 전시·업무·근린생활 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