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아이소프트(대표 석광오)는 최근 리눅스 운용체계(OS)를 기반으로 한 주문형비디오(VOD) 서버SW 「넷비전(NetVision) 클러스터링 서버」를 자체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SW는 클러스터링기술을 기반으로 한 멀티미디어서버로, 제어서버·저장서버·제2제어서버·관리도구시스템·클라이언트시스템·배송서버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에이아이소프트측은 『넷비전이 여러 대의 PC를 클러스터링 방식으로 묶음으로써 고속 네트워크상에서 대화형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필요한 용량과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자동 오류검출 및 복구기능을 갖추고 있어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은 분야의 플랫폼으로 적용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문의 (02)558-5250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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