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14일 신기술·신제품을 발명해 특허를 따낸 발명공무원 총 265명에게 파격적으로 개인당 최고 531만원 등 총 1억17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상금을 받는 공무원들은 지난해 직무발명을 통해 특허등록을 받은 후 이를 국유특허권으로 국가에 양도한 발명공무원들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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