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전문업체인 엑사이드가 오는 15일부터 대형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 교육을 실시한다.
우리나라와 중국 등 아시아 6개국에서 15명이 참가하는 이번 교육은 엑사이드의 160∼500㎸급 대형 UPS인 「파워웨어플러스」에 관한 내용으로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
엑사이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제품의 유지·보수자격증(COC)을 발급하는 한편 국내 자격증 취득 인력을 활용, 올 하반기까지 전국적인 애프터서비스(AS)망을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교육을 위해 엑사이드의 동남아지역 기술담당 매니저인 피트 옌이 방한할 예정이다. 문의 (02)461-9753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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