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정보서비스사업에 진출한다.
샤프는 자사의 휴대정보단말기(PDA) 「자우르스」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접속 서비스를 오는 20일 개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동시에 이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신형 자우르스도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샤프의 서비스는 비즈니스·취업·오락 관련 정보 등으로 구성되며, 유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압선에 앉아 충전한다… 전력망 점검 AI 드론 등장
-
2
360도 돌려차기 한 방에 '수박' 격파…무술 꽤나 한다는 로봇
-
3
자율주행으로 美 대륙 횡단?…테슬라 차주 4300km 주행 화제
-
4
속보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
5
속보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
6
“땡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룩에 美 의류사 웃는다
-
7
제7의 감각?… “인간, 만지지 않아도 모래 속 파묻힌 물체 감지”
-
8
속보마두로, 美법원서 무죄 주장 “난 여전히 베네수엘라 대통령…납치 당했다”
-
9
우크라 역도 챔피언, 러 법정에 섰다… “사보타주·암살 모의 혐의”
-
10
“무선 헤드셋·이어폰 도청당할수도”…소니·JBL 등 보안 취약점 무더기 발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