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00년 연도표기」의 약어로 사용해온 「Y2k」를 앞으로 「Y2K」로 표기합니다. 연도(Year)를 뜻하는 Y(대문자)에 이어 1000(kilo)을 뜻하는 k(소문자)로 쓰는 것이 합당하나 이를 많이 쓰게 되면서 세계적으로 편의상 대문자 K 표기가 많아지고 있는 데 따른 것입니다. Y2K문제 주무부처인 국무조정실과 정보통신부도 앞으로 대문자 K로 표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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