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한달 동안 「침대진단 클리닉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국 200여 대리점이 참여하는 이 캠페인은 8일부터 시작해 대리점당 50가구를 방문해 총 1만가구의 침대 위생상태를 점검해주고 청소기로 청소를 해주는 행사다. LG전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독일 알레그파머사가 제조한 알레르기 물질 분석 시약 GHF-mite를 이용한 침구오염테스트를 실시하고 침대 먼지제거 기능을 갖춘 신제품 「진동팍팍」 청소기로 청소를 해 성능을 알린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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