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인터넷폰 수준의 요금으로 기존 데이콤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국제전화 요금상품인 「002 파워DC」를 11일 출시한다.
「002 파워DC」는 연회비 3만원만 내면 일반 자동통화보다 최고 65%까지 저렴한 1분당 미국 3백30원, 일본 4백10원, 중국 8백원 수준으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데이콤은 이달과 다음달 「002 파워DC」 행사기간을 갖고 이 기간에 가입하는 고객에 한해 가입연도의 연회비 3만원을 면제해주고 행사기간 동안 점심시간 통화에 대해 30%까지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