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5일 발표한 「서울 소프트웨어타운」(가칭) 조성계획안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 등과 협조체제 구축 및 지원대책 협의를 위해 소프트웨어타운 조성 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보통신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추진위원회는 10명의 소프트웨어 관련단체 및 업계 대표를 비롯해 서울지방 중소기업청장, 서울시청 산업정책국장, 강남구청·서초구청 부구청장 등으로 구성된다.
추진위원회는 소프트웨어타운 조성방향, 세부 추진계획 등을 마련하고 유관기관별 협조사항 협의 및 조정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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