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ASM리소그라피(AS ML)가 업계 최초로 불화아르곤(ArF) 레이저 소스를 광원으로 한 차세대 스테퍼를 출하했다.
「닛케이마이크로디바이스」에 따르면 ASML은 자사가 지난해 9월 10일 시제품을 출시한 ArF스테퍼 「PAS 5500/900」을 9일 AMD의 서브미크론 디벨로프먼트센터(SDC)에 정식 납품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AMD는 이 장비를 차세대 마이크로프로세서와 플래시메모리 개발에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압선에 앉아 충전한다… 전력망 점검 AI 드론 등장
-
2
360도 돌려차기 한 방에 '수박' 격파…무술 꽤나 한다는 로봇
-
3
자율주행으로 美 대륙 횡단?…테슬라 차주 4300km 주행 화제
-
4
속보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
5
속보마두로, 美법원서 무죄 주장 “난 여전히 베네수엘라 대통령…납치 당했다”
-
6
“무선 헤드셋·이어폰 도청당할수도”…소니·JBL 등 보안 취약점 무더기 발견
-
7
“땡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룩에 美 의류사 웃는다
-
8
“지옥의 감옥”… 마두로 부부, 흉기 난동으로 악명높은 구치소 수감
-
9
지하철 기본 요금이 4300원… 뉴요커도 “이 월급으로 감당 안돼”
-
10
“아동 비키니 이미지 게시했다 삭제”… 머스크 '그록 AI' 또 성 착취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