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넷 그룹웨어 전문업체인 다윈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민)는 10일 웹에디터기능이 내장된 인트라넷 그룹웨어 「엑스칼리버(XCalibur)2000」을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10월 인트라넷 그룹웨어로는 처음으로 액티브X를 기반으로 개발됐던 「엑스칼리버」의 최신 기능향상판으로, 웹에디터인 「다윈 웹에디터」와 함께 「폼 제너레이터」가 추가됨으로써 별도의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고도 그룹웨어를 사용하면서 문서 및 양식을 쉽게 작성할 수 있다.
다윈엔터프라이즈의 이상민 사장은 『「다윈 웹에디터」는 문서를 작성할 때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까지 편집 가능한 워드프로세서 수준의 기능을 갖고 있다』며 『또 위지위그(WYSIWYG)기능을 지원해 자료를 쉽게 수정 및 편집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문의 (02)557-8387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