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퀀트코리아(대표 이상일)는 인텔 펜티엄Ⅱ 지온 프로세서 기반의 저가형 유닉스서버인 「누마Q 1000 시리즈」를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퀀트코리아가 공급하는 「누마Q 1000 시리즈」는 인텔 400㎒ 펜티엄Ⅱ 지온 프로세서를 최대 8개까지 탑재하고 핫스와프가 가능한 컴포넌트와 클러스터링 기술을 지원해 가용성을 크게 높였다.
또 이 제품은 유닉스와 윈도NT 운용체계(OS) 모두를 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마트와 패키지형 애플리케이션, 대규모 데이터센터시스템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개발에 적합하다.
시퀀트코리아는 「누마Q 1000 시리즈」가 데이터센터를 도입하는 사용자들의 투자비를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유닉스서버 가격에 부담을 느껴온 사용자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