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신사업자 브리티시 텔레컴(BT)과 미국 통신장비업체 루슨트 테크놀로지스가 아시아·태평양(AP) 지역 콜센터시장에 고품질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양해각서(MOU)에 조인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싱가포르·홍콩·호주 등 아시아의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이 지역내 콜센터 네트워크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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