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정책연구소(ITEP)가 생산기술연구원 산하기관에서 「한국산업기술평가원」으로 격을 높여 독립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와 관련, 박태영 산자부 장관은 최근 산업기술평가원의 초대 이사장에 이장무 서울대 공과대학장을, 초대 원장에 주문영 전 ITEP 소장을 각각 임명했다.
산업기술평가원은 이에 따라 산업기술시험원(KTL)·산업기술교육센터(경기공업대학) 등 산하기관의 운영위원회가 끝나는 이달 말께 설립이사회를 열어 각종 운영규정과 사업계획 등을 의결하고 다음달 초 현판식과 개원식을 갖고 본격 출범할 예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반도체 불장' 탄 코스피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사상 최고
-
4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5
단독민생회복 소비쿠폰, 수도권 KB·지방 농협카드로 가장 많이 긁었다
-
6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
7
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32.8%, 5년 8개월 만에 최대
-
8
조각투자도 NXT·KRX 경쟁구도로…증선위, STO사업자 예비인가
-
9
카카오페이, 배송서비스 해외로 확장…미·일·중 등 글로벌 배송 시작
-
10
[ET특징주] “불닭반도체 출렁”… 삼양식품, 장중 8%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