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낙동방송(대표 최정우)은 지역 채널의 프로그램을 개편, 3월부터 시행에 들어갔고 인터넷 홈페이지도 새로 개설했다.
낙동방송은 보도 프로그램인 「낙동 케이블 뉴스」의 시간을 20분으로 늘리는 한편, 「미리보는 케이블 TV」 「김형찬의 체크 케이블TV」 등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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