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최근 서울에인절그룹 창립총회 후 열렸던 제1회 에인절마트 이후 1주일 만인 지난 3일까지 총 81명의 투자자(에인절)들이 89억2700만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발표했다. 투자대상 5개 벤처기업은 엠에스시스템.제이텝.타프시스템.테크로필.하이퍼정보통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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