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테크닉스(대표 배용철)는 올해 신규로 군수용 커넥터시장 진출과 유럽 및 중국 수출확대를 통해 전년대비 120% 성장된 9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호성테크닉스는 기존 주력품목인 고주파(RF)용 커넥터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올해 신규로 군수용 커넥터시장에 참여키로 하고 현재 제품개발을 진행중이다.
또 안정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영국 커넥터 전문기업에 자본을 투자해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하기로 했으며 지난해부터 수출을 해온 중국시장도 올해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 배용철 사장은 『제품의 적기공급과 품질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상을 정립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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