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테크닉스(대표 배용철)는 올해 신규로 군수용 커넥터시장 진출과 유럽 및 중국 수출확대를 통해 전년대비 120% 성장된 9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호성테크닉스는 기존 주력품목인 고주파(RF)용 커넥터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올해 신규로 군수용 커넥터시장에 참여키로 하고 현재 제품개발을 진행중이다.
또 안정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영국 커넥터 전문기업에 자본을 투자해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하기로 했으며 지난해부터 수출을 해온 중국시장도 올해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 배용철 사장은 『제품의 적기공급과 품질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상을 정립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