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문업체인 버츄얼아이오시스템(대표 서지현)은 인트라넷 그룹웨어인 「인트라웍스」의 영어 버전인 「조이데스크」를 개발,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버츄얼아이오시스템은 이 제품을 이달 초 미국에 출시했으며 전문 홈페이지(http://www.joydesk.com)와 현지 지사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미국내 중소기업, 학교, 교회, 인터넷서비스 업체 등 틈새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며 현지 소프트웨어 업체와의 업무 제휴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버츄얼아이오시스템은 특히 미국 현지시장에서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홈페이지를 이용해 사용자가 전자메일, 게시판, 일정 관리, 주소록 등의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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