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우체국 전자상거래 시범시스템 장비공급업체로 서울일렉트론이 선정됐다.
정보통신부는 바이텍·쌍용정보통신·서울일렉트론 등 3개 업체가 응찰한 우체국 전자상거래용 시범시스템 장비공급업체로 서울일렉트론을 선정,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일렉트론이 납품하는 장비규모는 2억5000만원 상당이며 오는 12일까지 장비 도입 및 설치를 완료하고 19일부터는 시험가동에 들어간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2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3
SKT 정예팀,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딥시크 성능 앞서
-
4
문체부 산하기관장 '인선 작업' 속도…콘텐츠진흥원장은 누구?
-
5
갤럭시S26 ·아이폰18, 가격 인상 불가피
-
6
軍 “KT 유심 교체하라” 권고
-
7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론칭 1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
8
KT 사외이사 CES 참관...내부선 눈총
-
9
'모비노기'에 '아크'까지... 넥슨, 3년 연속 조 단위 영업익 호실적 전망
-
10
FAST 급성장 속 정책 체계 분산…민관협의회는 '감감무소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