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이창원)는 자판연습프로그램인 「한메 타자교사 윈도용」을 최근 출시, 무료 배포한다.
컴퓨터를 처음 배우는 사용자의 자판연습프로그램인 한메타자교사는 속담이나 게임을 즐기면서 타자속도를 높일 수 있고 사용자가 연습한 통계도 제공하는 등 지루하지 않게 컴퓨터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번 무료버전은 타자교사 윈도버전에 한메의 새로운 주력상품인 한메 디지털대백과사전의 광고를 삽입한 제품으로 정식버전과 기능차이가 없다.
한메소프트는 이 제품을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PC통신망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한다. 문의 (02)3460-1500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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