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8일부터 12일까지 한·중 인접 위성간 전파간섭 조정회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데이콤·한국과학기술원·인공위성연구센터·한국항공우주연구소 등 국내 5개 기관과 중국 정보산업부·중국전기통신방송위성공사·SINO위성통신 등 3개 기관이 참여, 무궁화위성을 비롯한 국내 14개 위성망과 중국 2개 위성망간 전파조정에 대해 논의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3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4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5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6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7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8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9
“그 웹툰은 어떻게 슈퍼IP가 됐나”…콘진원, 결정요인 연구 착수
-
10
독일 대통령, 게임스컴 첫 방문... 게임의 민주주의·사회적 가치 조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