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8일부터 12일까지 한·중 인접 위성간 전파간섭 조정회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데이콤·한국과학기술원·인공위성연구센터·한국항공우주연구소 등 국내 5개 기관과 중국 정보산업부·중국전기통신방송위성공사·SINO위성통신 등 3개 기관이 참여, 무궁화위성을 비롯한 국내 14개 위성망과 중국 2개 위성망간 전파조정에 대해 논의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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