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조기 구매를 강력 추진키로 했다.
중소기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상규)와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실업난 해소를 위해 공공기관이 중기제품을 조기 구매하도록 하고 이를 위한 세부 추진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6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중소기업제품 구매규모가 큰 국방부·조달청·서울시 등과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올해 중소기업제품 총 구매액 29조7천억원의 70%에 이르는 16개 기관 대표가 참석해 지난 2일 대통령이 밝힌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한 세부 추진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