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조기 구매를 강력 추진키로 했다.
중소기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상규)와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실업난 해소를 위해 공공기관이 중기제품을 조기 구매하도록 하고 이를 위한 세부 추진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6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중소기업제품 구매규모가 큰 국방부·조달청·서울시 등과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올해 중소기업제품 총 구매액 29조7천억원의 70%에 이르는 16개 기관 대표가 참석해 지난 2일 대통령이 밝힌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한 세부 추진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