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김동현)는 센터 입주희망업체에 대한 심사를 통해 소프트맥스·막고야·연합전자미디어·아담소프트·옥산전자 등 39개 게임업체를 최종 선정, 4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입주업체는 PC게임업체 14개사, 온라인 게임 12개사, 업소용 게임 7개사, 기타 6개사 등으로 이달 29일부터 입주하게 된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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