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업체인 한국인포믹스(대표 김광원)는 리눅스 협력사를 공개모집하는 등 리눅스 지원전략을 가속화한다.
한국인포믹스는 이달부터 한국리눅스비지니스사를 통해 인포믹스의 리눅스스위트(모델명 IDS/LE7.3)를 알짜리눅스와 번들해 시판하고 리눅스 커널2.2 한글판이 출시되는 오는 4월 이후에도 지원을 계속할 방침이다.
또 이 회사는 한국리눅스비지니스·웹데이터뱅크·리눅스코리아 등 국내 리눅스 전문업체들과 공동으로 시장활성화에 노력하고 리눅스 협력사를 공개모집하는 한편 컴팩·HP 등 리눅스 지원을 약속한 하드웨어업체와 번들판매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한국인포믹스는 이와 함께 국내 리눅스 개발자를 위한 온라인포럼인 「리눅스 개발자 네트워크」를 자사 홈페이지에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