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컴퓨터(대표 강성욱)는 차세대 알파 중앙연산처리장치(CPU)인 「EV6」칩을 탑재한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인 「XP1000」을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한국컴팩이 공급하는 「XP1000」기종은 5백㎒ 알파 21264(EV6)칩에 64KB 데이터 캐시, 18.2GB 와이드울트라 스카시(SCSI)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32배속 CD롬 드라이브 등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최대 1백㎒ 2GB SD램을 지원하고 초당 2.6GB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2백56비트 버스슬롯을 장착해 대량의 이미지파일과 데이터베이스, 애니메이션 작업 등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XP1000」의 소비자가격은 3천만원(부가세, 모니터 가격 별도)이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