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컴퓨터(대표 강성욱)는 차세대 알파 중앙연산처리장치(CPU)인 「EV6」칩을 탑재한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인 「XP1000」을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한국컴팩이 공급하는 「XP1000」기종은 5백㎒ 알파 21264(EV6)칩에 64KB 데이터 캐시, 18.2GB 와이드울트라 스카시(SCSI)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32배속 CD롬 드라이브 등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최대 1백㎒ 2GB SD램을 지원하고 초당 2.6GB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2백56비트 버스슬롯을 장착해 대량의 이미지파일과 데이터베이스, 애니메이션 작업 등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XP1000」의 소비자가격은 3천만원(부가세, 모니터 가격 별도)이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