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가 매월 개최하는 조찬간담회 내용을 리얼오디오 파일 형식으로 인터넷 메일을 통해 전송받아 들을 수 있는 사이버 회원 모집에 나서자 그간 사정상 참석하지 못했던 업계 관계자들이 매우 반기는 눈치.
생산성본부는 회원서비스 강화와 사이버서비스 개발 차원에서 전자우편 서비스를 개발, 사이버 회원으로 가입하면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동안 특정계층 소수에 국한됐던 최고경영자 조찬강연 내용을 언제 어느 곳에서나 들을 수 있도록 한 것.
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방 기업경영인이나 시간이 없는 경영인, 예비경영인 또는 조찬강연 내용을 사내 교육용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인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지식정보 기반시대에 정보공유를 위해 이같은 서비스가 정부나 다른 기관으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
<구근우기자 kwk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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