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전용 애니메이션 복합매장이 등장한다.
애니방(대표 이승우)은 청소년 전용 애니메이션·공상과학(SF) 영화관람실 및 관련 캐릭터 상품들을 구비한 복합매장인 「애니방」 1호점을 오는 6일 서울 신정동 4거리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1호점을 모델숍으로 삼아 「애니방」 프랜차이즈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문의 (02)573-4158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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