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미지리서치(대표 서영진)는 최근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레드햇 리눅스의 설치부분을 한글화,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리눅스는 그동안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한글처리 문제로 인해 사용자층 확산에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특히 설치시에는 전문가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생소한 용어가 영어로 표시돼 일반인이 사용하기는 더욱 어려웠다.
이번 설치 디스켓은 한국어 이외에 일본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