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미지리서치(대표 서영진)는 최근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레드햇 리눅스의 설치부분을 한글화,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리눅스는 그동안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한글처리 문제로 인해 사용자층 확산에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특히 설치시에는 전문가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생소한 용어가 영어로 표시돼 일반인이 사용하기는 더욱 어려웠다.
이번 설치 디스켓은 한국어 이외에 일본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