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엔지니어링(대표 이문성)이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편향요크(DY) 생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제일엔지니어링은 DY사업 진출을 위해 최근 13억원을 들여 월 10만개의 DY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도입, 이를 삼성전관에 1년간 임대하는 한편 삼성전관에 인력을 파견해 DY 생산기술 등을 습득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제일엔지니어링은 올해 말까지 DY사업에 대한 준비작업을 마무리짓고 내년부터 17인치와 19인치 DY를 자체 생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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