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마케팅을 통해 지역 중소업체의 해외진출을 알선해온 부산 인터넷무역센터가 앞으로 전자상거래의 기반이 될 사이버쇼핑몰 「빅몰」을 구축하고 입점업체 모집에 나서고 있다.
부산 인터넷무역센터(대표 송영조)는 지난해 11월 데이콤과 전자상거래 상호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정을 체결, 최근 사이버쇼핑몰인 「빅몰(hyyp://www.bigmall.net)」을 개설하고 오는 4월부터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무역센터는 빅몰의 사이버매장을 스포츠·해양레저·여행·건강·등산·낚시·신발·의류·컴퓨터·자동차용품 등 10개 업종으로 분류하고 인터넷마케팅을 펼쳐나갈 입점업체들을 모집하고 있는데 입점업체의 주력상품을 인터넷에서 홍보, 판매하는 것은 물론 구매자의 대금결제가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도록 본격적인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문의(051)888-4563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