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 23일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갖고 올 사업계획과 단체수의계약 배정기준개정(안) 등 주요 의안을 심의, 통과시켰다.
이밖에도 일호기전이 박상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는 등 7개 업체가 신기술개발조합원사로, 6개업체가 처녀수출조합원사로 선정됐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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