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 23일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갖고 올 사업계획과 단체수의계약 배정기준개정(안) 등 주요 의안을 심의, 통과시켰다.
이밖에도 일호기전이 박상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는 등 7개 업체가 신기술개발조합원사로, 6개업체가 처녀수출조합원사로 선정됐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