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팝·클래식 연주자들의 곡을 발췌한 음반. 한국인의 취향에 맞춰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연주곡들을 고른 기획물이다. 그 대표적인 음악가로 케니 G, 조지 윈스턴, 야니, 리 오스카, 바네사 메이 등을 들 수 있겠다. 1집은 지난 98년 3월에 발매돼 인기리에 판매됐다.
첫곡은 색소폰 주자인 케니 G의 「Loving You」. 지난 97년에 발표한 곡으로 소프라노 색소폰의 부드러운 음률에 연인에 대한 사랑을 담았다. 이외에도 전자바이올린 연주자 바네사 메이의 「Classical Gas」 등과 장 필립 오딘, 제임스 겔러웨이, 쳇 베이커, 에블린 글레니 등의 연주곡 18곡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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