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교육전문채널인 다솜방송(대표 차종호)과 마이TV(대표 이건영)는 내달 1일부터 장르를 의료·건강전문채널 과 골프전문채널로 각각 바꿔 거듭 태어난다고 23일 밝혔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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